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

그 처참한 비주얼의 개 먹이부터, 1년 365일 뿜어 나오는 담배 연기까지 누가 봐도 꺼려질만한 걸 온몸에 두르고 있는 사람이니까.

그 안의 알맹이까지 맘에 안 드는 건 당연하고.
아니, 알맹이가 제일 맘에 안 들어.

뭐 내가 보기엔 무섭다기보단 짜증나기 짝이 없는 인간이지만.

(철컥)


대화 상대:오키타 소고
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

이 도S!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