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거 아니야.

뭐, 그런 범죄자급 성 도착증을 가진 녀석이 어딘가엔 있긴 하겠지만
난 사람을 죽이면서 쾌락이나 행복을 느끼진 않아.

일상에서 행복을 느낄 만한 일은 그런 거 말고도 많이 있잖아?
이를테면 TV를 본다거나, 누군가를 골탕 먹인다거나, 주스를 먹는다거나 하는 행동 같이…


아, 주스 먹고 싶어졌다.

(결론: 주스)


대화 상대:오키타 소고
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

이 도S!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