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타「뭐, 그렇겠지.
전보다 정도가 심해지면 심해졌지, 약해지지는 않은 상태로 여전히 이 놈의 목숨을 노릴 거거든.
그리고 아마 앞으로도.


―그런데 넌 누구야?
처음 보는 얼굴인데」

네 미래의 연인이야
어릴 때도 귀여웠구나


대화 상대:오키타 소고
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

이 도S!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