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어떻게 보고 있는 거야?
일이라면 항상 제대로 한다고.

조금 전에도 히지카타 씨 저주 의식을 치르고
한숨 자면서 꿈에서까지 확인사살 했거든.

지금은 대원들 먹일 타바스코 케이크를 사러 갈 생각이야.
한숨 돌릴 틈이 없네.


아~아.
난 정말 성실한 순경이라니까.

히지카타「호오… 그래서, 어떻게 죽고 싶다고?」


대화 상대:오키타 소고
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

이 도S!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