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어디가 무섭다는 건지 모르겠네.
사람이 모처럼 웃고 있는데 그런 말을 하는 건 너무한 거 아닌가?
…안 그래, ○○?
(미소가 더욱 무서워지고 있다.)
히지카타
「그런 도S 미소는 모처럼이 아니잖아. 『언제나』겠지」
대화 상대:오키타 소고 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
이 도S!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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