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이게 누구야.

조금만 더 늦게 왔으면 얼굴 완전히 까먹을 뻔했잖아.
그동안 바빴던 모양이지?

응, 오고는 싶었는데 시간이 좀처럼 안 나더라고…
별로?
뭐? 감히 내 얼굴을 잊다니, 너무한 거 아냐? ! (때린다)


대화 상대:오키타 소고
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

이 도S!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