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었는진 모르겠지만, 그렇게 감정에 맡기고 슬퍼하고 난 뒤에 훌훌 털어버려.

아무리 슬픈 일도 언젠가는 잊혀지고 슬픔은 무뎌져.
그게 인간이거든.


대화 상대:오키타 소고
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

이 도S!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