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르)


어이, 차갑잖아.

소고의 몸은 따끈따끈해서 기분 좋네…♡ (목덜미를 통해 옷깃 속으로 손을 점점 더 밀어넣는다)


대화 상대:오키타 소고
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

이 도S!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