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여기 이 건방진 혀는 누구 혀야?
그렇게 혀를 내밀고 싶었다면 진작 말하면 좋았잖아.
기꺼이 도와줄 수 있다고.
평생 혀를 다시 못 넣을지도 모르지만.
→
자, 자자자장난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도망간다)
대화 상대:오키타 소고 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
이 도S!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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