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퍼러 테스트 >> 대신 방 사 올 테니까 알려주세요 굳이 사양하진 않겠어. 대신 전세나 매매 아니면 취급 안 해. …여기서 잘못 말한 녀석이 또 나왔군. '빵'이 그렇게 어려운 단어였던가?
>> 메리 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미안하지만 올해는 행사 예정이 없었어. 눈물의 랜덤 앤서로군.
>> 실사화도 잘생긴 소고 당연하지.
>> 하고 싶은 말이 있어 뭔데?
>> 배고프다 >> 역시 없나 뭐야, 이 씁쓸한 독백은. 곧 준비할 테니까 기다려.
>> 요즘 날씨가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올 한 해 역시 소고 덕분에 행복했습ㅁ니다..‧⁺◟( ᵒ̴̶̷̥́ ·̫ ᵒ̴̶̷̣̥̀ ) 빠이팅!!!! (๑•̀ㅂ•́)و✧ 사이트 이전 전까지만 해도 소고랑 동갑 정도의 나이였던것 같은데 이제 저도 내년이면 성인이네요 따흐흑 그래.. 누님이라고 불리는것도 나쁘지 않지.. 처음 남겨보는 박수인데 너무 아무말만 했던것 같네요 (´°̥̥̥̥̥̥̥̥ω°̥̥̥̥̥̥̥̥`) 뽀에버....입니다..... 그런 의미로 소고......누님(예정)과 끈적한 시간 보내....볼까.....아니 보내 줘.....줄래....? 아니 보내자.........뭐..뭐부터....할까......? 하아, 누가 누님이야? 나이만 먹은 줄 알았더니 버터까지 같이 먹은 거야? 더 느물거려졌잖아.
>> 안녕하세요!! 죽지 않고 또 찾아오는 도비 얄루입니다ㅠㅠㅠ왜도비냐면요ㅠㅠㅠ하하 왜냐면,,,수능이 끝났거든요!!♡♡ >>저는 이제 자유예요 !!<< 해서 앞으로는 훨씬 더 자주자주 드를 수 있을 것 같기에 수능 끝난 기념 박수를 남기러 왔습니다. 문득 시간 날 때 휴식 삼아 들릴 수 있는 도s별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이젠 마치 어디 단골 식당같이 느껴지는 정겨움...박수 칠때마다 하는 소리 같지만 사이트 운영하시느라 언제나 고생많습니다 복받으세요 행복하세요(♡)ㅠㅠㅠㅠ 여담으로 수능이 일주일 미뤄져서(...) 그런가 점수가 괜찮게 나온 것 같습니다. 최저를 다 맞췄어요!(하지만 내신이...말잇못) 최초합은 어렵겠지만 그런대로 희망은 잡힌 것 같습니다ㅠㅠㅠ소고에게 칭찬을 듣고 싶은데 소고야 고생했다고 해줘! 그리고 안아줘뻐뻐해줘! ♡♡ 이렇게 무리한 부탁을 해봅니다. 분명 저와 반대 된 결과를 가지신 분도 계실 테니 좀 껄끄러울지도 모르겠네요. (._.) 세상만사 힘든일 괴로운일 잘 풀릴 기를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즐겁게 사이트 관람하고 올게요! 안녕히계세요!!♡♡♡ -얄루 올림- ps. 그런데 질의응답의 질문은 어디서부터 가능한가요? 지극히 별거 아닌 질문도 가능한가요? <<예컨대 이런 종류의 질문이라던가 하하. 괜히 귀찮게 하는 건 아닌가 모르겠어요ㅠㅠ 꽤나 장문의 박수로군. 고생했어. 여태 열심히 했으니까, 원한다면 잠깐 안아주는 거 정도는 해줄 수 있어. 뭐, 뽀뽀는 무리지만. 여기 말이야? '질문은 어디서부터 가능한가요?' 부터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요?'까지 질문이라면 뭐든 다 가능해. 어차피 내가 담당하는 게 아니니까 마음껏 하면 돼.
>> 소고야 날이 시원해져서 정말 다행이야.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나 더워서 자살할 뻔 했어. 는... 데헷-☆반농담. 너와의 나날을 고작 더위따위에 포기 할 소냐!! 반은 진담이군. 여전히 더운 날도 있긴 하지만 여름은 거의 다 갔으니까 죽지 마. 오히려 갑자기 추워질 것 같아서 좀 신경쓰이는데.
>> 웃어봐 >> 웃을만한 말 >> 아 이거 리퍼러 같은데 그런 고전적인 개그 말고. 뭐, 애초에 리퍼러도 없지만 말이야.
>> 빨리 나오지 않으면 소고의 바주카포를 망가뜨려놓겠어 (라고 말했지만 이미 망가뜨림) (삐질 삐질) 못 본 사이에 파괴본능에 눈 뜨기라도 한 거야? …뭐, 상관 없지. 똑같은 거 하나 더 사줄 생각으로 망가뜨린 거 같으니까. 물건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잔고까지 파괴해버리는 대단한 파괴본능 잘 봤어. 군무기가 얼마나 비싼지는 알고 있지?
>> 상사병 치유 가능 하게 도와주세요. 그럼 약간의 슬럼프 따위 간단히 날려버릴 수 있게 제 응원을 듬뿍, 조금은 과할 정도로 듬뿍 보내드리지요. 이것이 공생!! 우리 함께 힘 냅시다. 음. 확실히 윈윈 같군. 그래서, 그 상사병이라는 걸 낫게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 건데? 지속적으로 얼굴이라도 비춰야 하나?
>> 소쨩 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 보고싶어!!!!♥ 언제 오는거야 많이 바쁘니?ㅠ 오래 기다리게 했군. 그래도 조만간 시간이 날 것 같기도 해.
>> 기다리다 죽는 줄 알았습니다 바빠서 몰랐는데 최근 갱신이 3주나 넘어가고 있었네.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른 건지 모르겠네~.
>> 기다리는 동안 소고의 방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놨는데 괜찮아?(*´▽`*)ノ 너… 사람이 없는 동안 무슨 짓을… 마치 방에 도둑이라도 든 것 같잖아. 빈집털이범이야? 책임지고 제대로 정리해 놓으시지, 지금 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