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발에 차일만한 것도 없었는데
도대체 왜 넘어진 거야?
누가 앞에서 잡아당기기라도 했어?

(넘어진 당신을 신기하다는 듯 쳐다보고 있다.)

그렇게 말할 시간에 일으켜 세워달란 말이야! ! 이 멍청아! !
으으윽……. 아, 아파… 상처 난 거 같아…


대화 상대:오키타 소고
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

이 도S!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