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가.
내일의 나에게 맡긴다는 그거지?
그러면 내일의 당신 또한 모레의 당신에게 맡기겠지, 지금의 당신처럼.
모레의 당신은 글피의 당신에게, 글피의 당신은 그글피의 당신에게…
뭐 그렇게 무한 루프가 될 건 눈에 뻔히 보이지 않아?
그렇게 되면 영영 과업은 끝날 리가 없어.
그래도 내일로 미룰 생각이야?
아, 난 미룰 생각이야.
아무래도 지금은 좀 쉬어야겠어~.
히지카타
「그 시말서들 오늘까지다」
대화 상대:오키타 소고 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
이 도S!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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