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님이 왜?


아, 스토커라고?

괜찮아, 괜찮아.
대상은 불특정 다수가 아니라 오직 한 명으로 한정돼 있거든.
무서워할 것 없어.

곤도「아니, 스토커 따위가 아냐!
난 사랑의 천사다! !」

히지카타「당신이 정말로 천사라면 천계는 갈 데까지 갔구나」


대화 상대:오키타 소고
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

이 도S!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