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여름이네요. 밖에 나가기만 하면 땀이 줄줄 흐르는 것 같아요.. 집에 콕 박혀서 에어컨 틀고 뒹굴뒹굴 하는게 최고예요 역시!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이직을 성공해서 또다른 회사의 노예로 복귀했어요. 일이 많지만 나름 포폴도 많이 쌓이고 보람감도 느끼고 있어서 그 전 회사보다는 만족스럽습니다. 아직까지는요!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를 훨씬 덜 받는게 최대 장점입니다. 예전엔 이걸 죽여 살려 싶을 때가 엄청 많았는데 말이죠..
좀 자리잡고 안정도 되고, 주말에도 이런 식으로 계속 시간이 나면 많이 뵙고 싶네요 ㅠ_ㅠ 평일에도 오고는 싶지만 퇴근해서 집안일하고 저녁먹고 좀 쉬다보면 어느새 잘시간인지라.. 흙흙 모래모래 자갈자갈.... 누가 나에게 시간을 줘..
간만에 왔으니 워드 갱신도 하고 갈게요♡ 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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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먹기 싫은 나이를 또다시 먹은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2월의 끝을 향해 가고 있네요..... 시간 참 빨라요. 오랜만입니다. 잘들 지내셨죠?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박수는 늘 확인하고 있습니다. 벽도 마찬가지로요.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늘 감사드려요 ◡‿◡✿
참, 워드집에 중복된 단어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황급히 수정했어요. 3에 있는 아이들이 5와 6에 또 한개씩 껴있었는데, 삭제하면 빈 공간이 생기잖아요? 그 자리를 채우자고 워드집 마지막에 있는 단어들을 끄집어내서 넣기도 좀 그렇고... 고민하다가 워드를 새로 작성하여 5와 6에 넣었습니다. 휴우. 워드집에 넣기 전 늘 체크를 하는데 이런 일이 생겨버렸네요 ㅋㅋㅋㅋ ㅠㅠ 굉장히 오래됐는데 전혀 몰랐어요... 이런 걸 발견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제보 부탁드려요! 확인하는 대로 수정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사이트에 대한 질문을 받고 있었던 텔미 사이트가 종료된듯 합니다. 사이트 자체가 안들어가지는 것이 아예 폭파된것 같으니 피드백 쪽에서 내려두었습니다. 꼭 답변을 받아야 하는 질문이 있다면 별관 쪽의 제 개인 블로그의 안부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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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날씨가 너무너무너무 추워졌어요. 겨울은 겨울이네요 ㅠㅅㅠ 모기에 뜯기고, 땀 뻘뻘 흘리던 여름날의 기억이 생생한데 시간 참 빨라요. 곧 크리스마스고, 곧 새해라는 게 말이 되나요? 으으 나이 먹기 싫어요....
요새 갱신 빈도는 어떤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드문드문 오지만 갱신 워드 갯수가 많은 것과, 자주 오는데 갱신 워드 갯수는 한두개 정도로 적은 거... 아무래도 후자가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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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잘 먹고 건강히 지내고 계셨나요, 내 사랑들(ˇε ˇ ✿ 음쮸
지능 지수가 하나 더 올랐어요! 부장님 시체 20구가 코 앞이네요. 여러분 덕분입니다. 소고 너 이 자식 힘내서 더 뛰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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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키입니다!! 잘들 지내셨나요?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는데 몸조심 잘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코로나도 조심하시고 T.T 마스크 꼭꼭 챙겨 쓰시고..
장편 워드가 하나 더 늘었어요. 소고와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사실 이 워드는... 오래 전부터 쓰고 있었는데 최근에 쓸만하게 싹 갈아엎어서 이제서야 갱신을 하게 되네요. 사이트 이전하기 전의 도S별에서는 원래 있긴 했었죠. 소고랑 문자 메시지 주고받는 거랑 통화하는 거랑! 핸드폰 켜서 나메코 재배하는 것도 있었는데 혹시 기억하는 분이 계실지 ㅎ.ㅎ 어쨌든 지금은 그 워드랑은 아예 별개가 돼버렸네요.
이번에는 카톡과 최대한 유사해보이게끔 신경을 쓰느라 태그를 굉장히 많이 사용했어요. 화면에 보이는 글자 수는 10개가 채 안되는데 소스 코드는 막 한바닥이고.... 디자인도 시행착오를 굉장히 많이 거치다가 드디어 정착이 됐구요! 고생을 꽤 한 워드라 이것저것 주절주절 하게 되네요 ;ㅁ;
항상 그렇듯 즐겨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참, 무언가 또 생각나는 게 있다면 이 워드는 계속 갱신될 거예요. 여러분도 소고에게 보내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답변 구상에 성공하면 갱신되는 걸 보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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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부장님 시체가 한 구 더 늘었습니다. 장편 워드도 첫 개장을 했구요. 감격스러운 마음으로 자축을!!!!
역시 장편 워드 구상과 작성은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ㅜ_ㅠ 부디 재밌게 읽어주시길 바랄 뿐..... 일반 워드 외에도 앞으로도 이것저것 써서 활성화시키고 싶어요.
박수로 보내주시는 응원 메시지들, 늘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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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헤헤.. 여러분이 잊을만하면 찾아오는 아키입니다. 몸 건강히 잘 지내셨나요?
늘 사이트를 방문해주시고, 박수로 벽으로 응원 메시지 남겨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간만에 머리를 쥐어짜낼 힘이 나왔습니다..! 항상 큰 힘을 얻고 가요 정말로. 사이트를 놓아버린 건 아닌지 염려하지 않으셔도 돼요! 그저 현생이 초큼 바쁠 뿐...... 조만간 또 뵙고 싶습니다. 그때까지 건강하시길! 간만에 돌아온 소고에게 몇마디 해주시면 감사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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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간만에 갱신을 완료했습니다. 좀 더 많이 하고 싶었는데.. 체력의 한계상, 또 4시간 뒤에 출근 준비 해야하는 절망스러운 상황상 1개입니다. 그래도 봐주세요. 워드는 1개지만 페이지는 6개입니다. 아 출근하기 싫어요........... 저 대신 해주실 분? 해주신다면 저는 집에 남아서 하루종일 워드를 작성하겠습니다.....
음... 어쨌든 이렇게 조금씩이라도 갱신해도 기쁘게 봐주실 거죠?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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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진짜, 진짜 간만이네요... 일상에 치여 그저 하루하루 보내다 보니 어느새 1년이 훌쩍 흘러버렸어요.
은혼이 완결났다는 것도 아주 뒤늦게 알았습니다. 회사에 적응하느라 바쁘고, 퇴근하면 그저 아무것도 안 하고 쉬기에 바빠서 덕질이라는 거 자체를 아예 안 하고 있을 때라. 한창 덕질할 시기엔 완결까지 많이 남지 않았구나, 하고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실제로 알게 됐을 때의 충격이란.. 음 ;ㅅ;
아마 은혼은 제 인생에서 최고로 덕질에 정성을 쏟은 작품이자 인생만화가 될 거예요.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소고는 평생 최애캐일 거구요. 이제는 예전같은 시간도, 덕질 하나에 모든 것을 쏟아부을 만한 10대~ 20대 극초반의 열정과 체력도 없어서 다른 작품 덕질을 시작할 수나 있을까? 싶어서 드는 생각이기도 하지만요.. 그래도 아마 다른 작품을 파게 돼도 은혼처럼 좋아하진 못할 것 같아요. 내 최애캐 이외엔 아오안이 아니라 거의 모든 등장인물에 대해서 관심이 가고, 이미 뻔히 알고 있는 내용을 열몇번 재탕을 해도 항상 현웃 가능한 작품이 제게 또 있을까요.
말이 길어졌네요. 완결 난 게 너무 아쉬운 나머지 이것저것 주절주절 하게 됐어요. 왜 전에 소라치가 그랬는데.. 작품이 끝나면 갑자기 나 혼자만 덩그러니 남겨진 거 같고 쓸쓸한 게 싫어서 '기다려, 날 저쪽 세계로 데려가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그게 딱 지금 상태인 거 같아요. 소라치가 그게 너무 괴로워서, 남겨질 바에는 남겨놓는 쪽이 되자! 하고 만화가가 됐다던데 이 사람 너무하다 싶곸ㅋㅋㅋㅋㅋ
어쨌든... 네. 은혼은 인생작이고, 그 은혼에 대한 애정으로 만들어진 이 사이트는 제게 아주 소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웹박수 사이트와 에스프리 백업 사이트(별관에 있는 호스팅 사이트죠)도 호스팅이 곧 만료돼서 이전 자료들은 날아가고 사이트 접속 자체가 불가능해졌을텐데, 망설임 없이 돈을 주고 연장했어요. 워드 갱신은 정말 잘 못하지만.... 사느라 바쁜 와중에 가끔이라도 이렇게 찾아옵니다. 제 소중한 에스프리, 소고, 그리고 방문자 분들. 정말 사랑해요.
참, 톱 페이지의 벽 부분 링크 오류를 발견하여 고쳐놓았습니다. 블루웹쪽에서 또 주소가 바뀌지 않는 이상 쭉 정상적으로 들어가질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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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만입니다. 잘들 지내셨나요? 제가 요새 뭐 하고 사는지, 어떻게 지내는지 생존신고 하러 왔습니다.
저는 아주 잘 지내고 있고, 회사의 노예이자 출퇴근맨이 되었습니다. 퇴근하자마자 뻗어버리다보니 개인시간이 많이 안 나는 느낌입니다... 그러니 급한 일 없을 때 가끔 월루하러 오겠습니다. 지금도 회사에서 소고 얼굴을 보고 있자니, 기분이 아주 묘합니다.
잊지 않고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갱신은 좀 늦더라도 사이트 관리는 절대 멈추지 않을 생각입니다. 담에 또 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