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래다 줄까?

마침 온 몸이 뻑적지근하던 참이야.
엉덩이에 쥐가 날 것 같았다구.
산책이라도 할 겸 같이 나가자.

(긴토키는 당신과 함께 집을 나섰다.)


대화 상대:오키타 소고
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

이 도S!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