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냐, 해?
다음에 올 땐 손님 된 도리로서
(우물우물)
다시마 초절임 1,000박스 정도 사오는게
(우물우물)
예의에 맞지 않겠냐, 해?
긴토키
「예의 같은 건 애저녁에 밥 말아먹은 녀석이 할 소리냐? 입만 살아서는」
→
내 마음만으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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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귀여운 카구라를 위해서 다음엔 선물 가져올게
대화 상대:오키타 소고 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
이 도S!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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