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

관리자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어 보낼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적어주세요.
틀린 맞춤법, 오타, 링크 오류 지적은 확인하는 대로 즉시 고칩니다.


박수 답변

이전에는 모든 박수에 의무적으로 답변을 작성하고 있었으나 15년 12월 이후로는 모두는 답변하지 않습니다.
답변 작성 작업은 워드 구상 시간에 버금갈 정도로 시간이 꽤 걸렸으나 방문자 분들과 소통을 한다는 기분이 들고, 정성스런 박수 메시지들을 곱씹을 수 있어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즐거웠습니다. 그렇지만 그 시간을 워드 작성에 쓰는 쪽이 방문자 분들을 더 위하는 쪽이고 더 만족해 하실 거라는 생각이 들어, 의무 답변 제도를 바꾸기로 생각했습니다.
답변을 하지 않을 뿐이지 항상 확인하는 것은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스런 박수, 감사합니다. 항상 치유되고 워드를 쓸 에너지가 생깁니다. 대신 톱 페이지에서 불규칙적으로 몇 개를 뽑아 오키타가 직접 답변해주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말하는 대상이 오키타여야 하며, 메타 발언을 하지 않아야 답변 대상이 됩니다.

23년 5월 이후로 시간적 여유가 생겼으므로 다시 답변을 진행합니다! 기본적으로 관리자가 필수 답변하며, 마찬가지로 오키타를 대상으로 적을 시 오키타가 답변해줄 수도 있습니다.


질문과 응답

둔소 이용자분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만든 곳입니다. 질문이라면 어떤 사소한 것이든 상관 없으니 편하게 이용해주시면 됩니다.


글을 적어 포스트잇을 붙이는 방식의 사이트입니다. 관리자에게 말을 전하는 것은 박수와 같지만, 다른 점은 적은 내용을 다른 방문자도 볼 수 있다는 것과 자신이 쓴 것을 추후에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쪽도 박수와 마찬가지로 관리자 아키가 시간 날 때마다 확인중입니다.

동네 벽 사이트가 폐쇄되었으므로, 관리자 티스토리 방명록의 박수 사이트와 통합되었습니다.


대화 상대:오키타 소고
히지카타의 시체가 22구

이 도S! 좋아!